3월의 마지막 즈음에 찾아가 본...공룡 발자국 화석.
울산에 30년이 넘게 살면서 발자국 화석이 있는 줄은 처음 알았다.

뭐 그렇다고 화석이라고 해서 엄청난 규모로 산재해 있다고 생각하면 착각이고...
나같은 문외한이 지나가다 보면 콘크리트 바닥에 공사하다가 누가 지나간 흔적 정도로 보이는....

참고로 저 발자욱 한개의 크기를 이해하시기 쉽게 도움을 드리기 위해 도우미 출동~~~~


참고로 지우가 키가 110센티에 몸무게 20킬로에 육박하니 참고들 하시길 바랍니다. ^^;